PNG를 JPG로 변환해야 하는 이유
PNG는 웹의 무손실 일꾼입니다. 압축해도 모든 픽셀이 살아 있고, 완전한 알파 투명도를 지원하며, 스크린샷·로고·UI 캡처처럼 날카로운 가장자리나 텍스트가 있는 이미지에 가장 적합한 형식입니다. 다만 이 충실도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 PNG 파일은 동일한 JPG보다 보통 5~10배 큽니다.
파일을 어딘가에 올려야 하는 순간, 그 크기가 문제가 됩니다. 채용 포털, 정부 민원 폼, 이커머스 등록, 보험 청구, 이메일 첨부는 대부분 용량 제한(보통 2~5MB)을 두고 있고, JPG는 받으면서도 큰 PNG는 조용히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셜 플랫폼과 CMS는 어차피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므로 25MB PNG를 보낼 이유가 없습니다.
ShiftRaw는 PNG를 JPG로 완전히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합니다. 브라우저가 PNG를 네이티브로 디코딩하므로 변환은 즉시 이루어지고 픽셀도 정확합니다. 92% 품질은 사진에서 시각적으로 동일하며 보통 파일 크기를 70~90% 줄입니다. 투명한 영역은 흰색 배경 위에 합성되므로 누끼 이미지와 로고가 의도한 모습을 유지합니다.
가장 적합한 경우: 사진, 스캔본, 그리고 업로드 폼·이메일·용량 제한이 있는 포털로 보낼 모든 이미지. 투명도나 픽셀 그대로의 텍스트·선 그래픽이 필요하면 PNG를 유지하세요 — 그 외에는 92% JPG가 합리적인 배포 형식입니다. 원본 PNG는 마스터로 보관하세요.